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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흥문(2017-02-25 11:24:22, Hit : 431)  
글제목 
 쌀 이야기 - 쌀밥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쌀 이야기


5천년이 넘게 우리 민족과 함께 해 온 쌀.

우리의 주식으로서 건강과 에너지를 제공해 왔다.

그런데 그 쌀의 소비가 매년 줄고 있다.

지난해 1인당 연간 소비량은 불과 74kg. 쌀 소비량 감소는

육류와 인스턴트식품이 채우는 만큼

비만과 성인병 등 국민건강 악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

물에 불리면 급격히 늘어나는

기능성 ‘가바’ 성분

요즘 쌀이 우리 몸의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가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다소 흥분한 기색이다.

쌀에 고혈압을 개선하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물질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기 때문이다.

'가바(GABA)'라고 불리는 이 물질은

특히 혈액 내 중성지방을 줄이고,

간 기능을 높여줘 성인병을 예방해주기도 하는 물질이다.

우리의 주식인 쌀에는

성인병을 예방해 주는 '가바'라는 성분과

대장암을 예방해 주는 'IP6'이라는 성분이 발견돼

관심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쌀은 비만을 억제하는 효과가 탁월해

최근에는 육류와 빵을 주식으로 하는

미국과 유럽 등 여러나라에서 쌀 소비가 급증하고 있다.

우리 것인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의 쌀 소비감소와는

대조를 이루고 있어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루 세끼 밥 먹으면 보약이 따로 없어

쌀은 단백질 공급원으로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양의 약 1/3

쌀을 포함한 곡류에서 섭취된다.

또 쌀 단백질은 체내 이용률이 높아

콜레스테롤이나 중성 지방의 농도를 낮춰 준다.

이 밖에도 쌀에는 엽산을 포함한 비타민 B군은 물론

비타민 E,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비타민 E 등은 강력한 항산화(抗酸化)작용을

하기 때문에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다.

쌀은 건강을 유지해 주는 중요한 곡물로

매일 거르지 않고 밥을 먹는다면

보약을 먹는 셈이라 할 수 있다..

물과 공기와 더불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이다.

우리 민족의 에너지원으로서

영원히 함께할 쌀!.

매년 줄고 있는 !소비량을 보면서

그만큼 건강이 나빠질 것이 예상되어 안타깝다.

국민 건강을 생각할 때,

이제라도 쌀!의 기능성을 생각하고

소비하고 지켜나가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은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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